지난 주에 우리는 새로은 문법 교과서를 받았고 시작했어요. 오늘에 저는 숙제를 공부했을 때 진짜 이상한 문장을 읽었어요. 교과서 안에 대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큰 일있는 것 같아요. 정말로 이 문장들이 재미있기 때문에 저는 공부할 때 졸려지지 않아요. (그 마치막 사진에 있는 문법을 이미 안배웠지만 재미있는 보기 때문에 사진을 아직 찍었어요.

최근에 모르는 이유 때문에 자유 시간이 없어요. 그래서, 제 블로그가 보통 더 작아요. 그렇지만, 한국어를 전전히 개선되는데 저는 호스트 엄마랑 형제가 시간더 같이 이야기해야 돼요. 학교에서, 학생들이 너무 빠르게 이야기하고 속어를 쓰고 잡담 (small talk)을 자주 해는데 한국으로 말하기 어려워서 좌절해질 수 있어요.

추신: 오늘 번데기를 먹었어요! 엄마는 번데기를 준비했어요. 순대 맛보다 더 맛있지만 저는 길거리에세 배가 고파면 아마 다른 과자를 살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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