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포를 보내는 것은에 대해서 이야기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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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수업의 과마다 이야기하기 연습 2개 있는데 역할연기를 자주 할 수 있어요. 이번 주 동안 우리는 공공장서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. 그래서, 토요일에 우리는 우체국에 대한 역할연기를 했어요. 

선생님은 비디오를 찍었고 우리한테 보냈어요. 

이 비디오를 보는 대로 저는 한국어 더 빠르게 말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. 그렇지만, 저는 다양한 단어를 섰고 다른 문법을 또 써 봤어요. 천천히 제 한국어 실력이 늘고 있어요. 

https://youtu.be/AnVztTPVaCI

저는 복잡하지 않은 질문 “이름, 왜 한국에 유학을 하고 있어요?, 대학교 전공할 것, 등 등” 지금 쉽게 대답할 수 있어요. 그렇지만 복잡한 역할연기랑 질문을 대답하는 것 더 어려워요.

나중에, 새로운 spontaneous 말하기 비디오를 올렸으면 좋겠어요.

추신: 내일 대원외고에서 프랑스 시를 읽기 경기 하고 영어 삼선 신발에 대한 광고 (어제의 블로그) 발펴할 거예요. 이번 주말에, 추수감사절 발표를 연습해야 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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