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에 홍대 수업을 끝난 후에 지하철역에서 엄마가 만났어요. 그리고, 우리는 역에서 집까지 같이 걸고 이야기했어요. 다음에 집에서 우리는 2시간 동안 식탁에서 밥과 과일 (감 계절 이에요!)을 먹으면서 같이 한국으로 더 이야기했어요. 많은 과목에 대해서 말했어요. 우리 미래에 대해 주로 생각했어요. 또, 우리는 “다시 태어나면 뭘 하고 싶어요”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. 상의하고 나서 저는 샤워했고 단어를 공부했어요. 지금에는 11시 17분 이에요.

그래서, 오늘에는 긴 블로그가 없어요. 이따가, 시간이 있으면 우리 주로 세부 사항을 쓸게요. 정말 재미있었어요.

오늘에는 기분 좋은 날이에요. 제 호스트 엄마가 정말 사랑해요.

IMG_2860지난 달 동안 우명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. 제 호스트 엄마의 키가 저의보다 똑 같아요. 이 사진이 기만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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