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요일마다 점심 식사를 먹은 후에 동아리가 있는데 오늘에 저는 테니수를 쳐요. 지난 주에는 정말 재미있기 대문에 이번 주에는 재미있게 기대했지만 어늘은 꽤 재미없었어요. 사람들 많아서 좀 부편했어요. 저는 조금만 테니스를 칠 수 있었어서 앉기가 많이 했어요.

대원외고에서 다시 도착했을 때 알리(미국 친구)랑 한국어 공부하려고 Bogner Coffee 숍에 갔어요. 이 커피숌이 다른커피 장소보다 더 작고 집처럼 편해요. 분식집?
점원 여자 한명 항상 일하고있는데 저랑 알리는 이 여자께 사이를 짓고 있어요. 방문하기마다 우리는 더 한국어를 말할 수 있어요. 그레서, 내년 5월에 우리는 같이 쉽게 말하면 좋겠어요.

보통 스므디와 머핀을 먹어요. 오늘 다른 과자를 편의점에서 사서 먹었어요 (커피숍에서 스므디를 또 샀어요). 요기는 놀린 알리예요 (https://youtu.be/DBgLO22iCs4 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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