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G_3001수요일마다 점심 후에 한 수업 (영어)만 있으니까 재미있는 행사를 할 수 있어요. 오늘 테니스를 쳤어요. 테니스 채 없는 대 강사한테서 한개 빌렸어요. 진난주에 어린이대공원에 갔어요. 진난 둘주에 SBS 뉴스 앵커 이는 사람 (홍지영) 만났어요. 지난 세주에 테니스를 했어요. 대워학생들 이 재미있는 기간이 “Spoarts” (Sports + Arts) 라고 말해요. 다른 해사더 있거든요. 축구 (남자만), 농구, 요가, 악기, 미술, 기타 등등 동아리에 가입할 수 있어요. 날씨 추워진 후에 다른 동아리를 해요. 저는 전통 악기 동아리에 가입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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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진이: 테니스를 친 후에 테니스 공들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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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랑 공사 남자 2명 테니스로 도전했어요. 그 남자는 대학생이에요. 대원학생 여자 스포즈를 자주 못하기 때문에 항상 공부하고 있어요. 그레서, 그 남자들은 제랑 아리의 테니스 능력에서 놀랐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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