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아침에 먼저 수업는 (대원에서) 국어예요. 국어 수업을 했을 때 대원 학생들 한자를 보통 읽고 이야기해. 그래서, 조금만 이해할 수 있으니까 한국 숙제를 하거나 단어나 문법을 공부해요. 진난 2주 동안 그 국어 선생님은 제가 보지 못 했어요. 제 교실에 학생 29명 있어요.

하지만, 오늘 아침에 국어 선생님은 저한테 “뭐 하고 있어요?” 라고 말했어요. 그래서, 한국으로 대답했어요. 국어 선생님은 진짜 놀라게 됐어요… “한국어 잘 할 수 있어요!”. (현재의 대원에서 저는 다른 미국 친구보다 더 한국어 알아요). 그레서, 저한테 한자 교과서를 주셨어서 “이 문장을 읽어 주세요”라고 말했어요.

한자를 읽을 수 없어요! 왜요? 어떻게?
다음 주에 한자 읽기 반 친구랑 읽을 거예요 (국어 선생님 제가 하고 싶어요. 하지만, 다른 미국 친구들 필요 없어요…). 휴식 동안 한국 반 친구들 저한테 문장을 1개 설명해 봤어요.


헝대 수업 동은 선생님은 팬케이크를 샀어요 (Flapjack Pantry)! 정말 맛있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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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디어: 지난 주말에….
https://youtu.be/TSgfo2341C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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