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저는 일학생 이라고 봄방학 동안 제 가족이랑 같이 한국에 관광을 했어요. 그 주동안 미국 사람에게만 이야기했고 한국 가족이랑 살지 않았고 한국 고등학교 다니지 않았어요. 그래서, 한국 문화랑 생활 조금만 배울 수 있었어요. 그래도, 그 방학동안 저는 미래에 한국어를 배우기로 했어요. 지금, 그 꿈꾸를 이루고 있어요 (제 언니는 “이루다” 저에게 가루쳐 주었어요).

한국에 두 번쩨 왔을대 유학을 했기 때문에 한국 생활들을 많이 배웠어요. 이 글씨에 지금부토 우리는 어른에게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.

1. 어른에게 소개를 어떻게  드릴까요?

손을 흔들으면 완돼요. 고개릴 숙이세요! 저는 가끔 아직 이 것을 잊어버려요. 미국에서 조부모님이랑 선생님에게 손을 흔들을 수 있어요. 그래서, 가끔씩 저는 당씨에 (이 단어 언니에게서 배웠어요!) 손을 흔들고 고개를 숙여요.

2. 밥을 먹는 동안, 어른은 먼저 드신 후에 후배 밥을 벅을 수 있어요. 사람은 음식 만들고 모신 후에 “잘 먹었습니다”라고 말해야 돼요.

3. 지하철을 탈때 약해졌은 사람은 노약자석에 앉아요. 이 자리에 사람이 없어또 앉으면 안 돼요. 다른 모든 자리에 앉을 수 있고 어른이 지하철에 들어오면 자리를 줄 필요가 없어요 (선생님, 이 문장 결말의 문법 질문 있어요! “필요가 없다”. 언니이게서 배웠어요.).

4. 이른에게 문걸을 들릴때는 두 손으로 드려야 해요. 물건을 받아면 두 손으로또 사용해야 돼요.

5. 한국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은 자도 돼요. 자도 선생님은 수업을 계속 가르쳐 주세요. 이상하네요! 미국에서 자면 안 돼요. 아마 미국 학생들은 더 잠을 자거든요.


오늘 학교가 끝난 후에 저는 반 친구랑 어린이대공원에 갔어요. 여기에, 비디오 있어요! 잘 봐요!

https://youtu.be/4ZxIZGfsF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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